현생 이슈로 많이 연기되었다. 최근 꼭 가고 싶은 회사에 서류가 붙어서 면접 준비도하고 우선 그사이 화제가 되었던 LLM-wiki를 구축하여서 사용하고 있다. 관련 포스트는 따로 정리해두겠다.
또 잠깐 쉬는동안 새로 느낀 건들이 있다.
우선 모델 의존성을 버려야한다는 것이다. 이유는 다음과 같다.
최고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위해 요즘 ANTHROPIC OPENAI GOOGLE 신 모델 출시할 때마다 성능이 엎치락뒤치락 난리도 아니다. 나만 하더라도 codex 위주로 사용하다가 claude code로 정착하려다가 다시 codex를 쓰고 있는 추세이다. 그때 그때 더 좋은 모델을 사용하기 위해 의존성을 버려야 한다.
안정성을 챙기기 위해 그리고 최근에 claude 서버가 불안정해서 작업이 지연된 적이 있었다. 커뮤니티에서도 보면 이때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. 한 모델이 사용불가 상태가 되어도 내 프로그램은 동작되어야 한다.
그리고 또 하나 느낀 건 모든 과정에 산출물이 중요하다. 계획을 잘 세워야하는 것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agent들과 작업을 하다보니 작업 로그가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. git commit도 좋고 ai가 그 작업 순간순간 했던 판단들, 이유들을 기록하게 하니까 나중에 다시 리딩할 때 편했다.
그리고 또또 하나 느낀 건 처음 설계에서 사람이 대충 "메모앱 만들어" 던지면 설계 agent에서 자기 맘대로 확장해서 문서를 작성하도록 했는데 이게 아니라 사용자의 의견이나 의도를 이끌어 내는게 중요하다.
후 계속 시간이 지날때마다 계속 새로운 이슈들이 떠오르는데 언제 제대로 구현할란가 모르겠다;; 더 나은 결과물을 위해서,,,